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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음봉면, 월랑3리 경로당 개소식 행사 열려


  아산시 음봉면(면장 이정희)은 지난 15일, 월랑3리 노인회(회장 박영길) 주관으로 월랑3리 경로당 개소식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이정희 음봉면장을 비롯해 박성순 시의원, 김희영 시의원, 곽병철 음봉파출소장, 홍승수 이장협의회장, 이종인 주민자치위원장, 정하선 음봉농협조합장, 김규소 노인분회장, 김남철 대한노인회 아산시지회 지회장등 내빈과 100여명의 마을 주민들이 참석했다.

 

  행사는 내빈소개, 개회, 마을대표 인사, 격려사 및 축사, 다과회 순으로 진행되며, 많은 축하 행렬이 이어졌다.

 

  이정희 음봉면장은 "노인회원들이 경로당 이용에 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노력하겠다. 월랑3리 경로당 개소식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축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날 개소식을 한 월랑3리 경로당은 음봉면 포스코 2차아파트에 위치하며, 면적157.64㎡에 50명이 노인회 회원으로 등록되어 있는 등 어르신들이 이용하기에 쾌적하고 편리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