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온양6동(동장 김완겸) 행복키움 공동방문팀은 15일 온양6동주민센터 소회의실에서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의 다양하고 복합적인 문제 해결을 위한 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아산시보건소, 온양6동주민센터 등 관공서와 아산시노인종합복지관, 온양노인복지센터, 온양초등학교, 용화중학교, 온양중학교 등 민·관기관의 실무자들 11명이 참석해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대상자의 생활실태 및 욕구를 공유하고 실질적인 문제 해결을 위한 복지서비스 지원 연계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뇌출혈 등 가장의 심각한 건강문제와 경제적 어려움으로 시름에 빠져 있는 가정과 가장의 가출로 인한 정서적 경제적 문제에 빠져 있는 가정의 자녀들을 지원하기 위한 연계 및 개입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회의 결과 의료비 지원 및 후원금 연계, 심리검사 지원, 전문기관에 연계 및 상담지원 방안에 합의했다.
서근화 맞춤형복지팀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복합적인 고난이도의 사례관리를 위해 참여해준 전문가들에게 감사하고, 대상자들의 문제에 개입함으로 스스로 어려움을 해결해 나가는데 도움을 주는 방안을 심층적으로 논의했다. 복지허브화 추진과 더불어 도움이 필요한 가구들이 많이 발굴되고 있는데 민간 기관들과 협력을 통해서 복지체감도를 높여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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