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가 식품 및 공중위생업소 폐업신고 간소화 제도에 의한 폐업처리를 일괄적으로 처리하여 민원인에게 편의를 도와주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식품 및 공중위생업소 폐업차 방문한 민원인에게 간소화제도에 의한 폐업을 권장하여 식품위생업소 24곳과 공중위생업소 11곳을 일괄로 폐업을 신속히 처리하는 등 간소화 폐업 처리율은 약 10%정도를 차지하고 있다.
남효숙 위생담당관은 "식품 및 공중위생업소 폐업신고 간소화 제도가 조기에 정착할 수 있도록 홍보와 행정적 지원을 통하여 민원인의 편의에 도움 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폐업신고 간소화 제도란 행정관서에서 폐업신고시 사업자등록도 세무서에 일괄적으로 폐업처리를 신청하는 제도로 그간 시청과 세무서를 각각 방문 하여 폐업 처리하던 제도에서 시청과 세무서중 한곳에서 폐업신고를 한곳에서만 해도 되는 제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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