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정미래초등학교(교장 이경복) 6학년은 지난 22일, 경기도 한국 잡월드로 진로체험학습을 떠났다. 잡 월드 도착 첫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사전에 인터넷으로 신청해 둔 직업 체험활동이었다. 자신이 알아보고 싶고 체험해 보고 싶은 다양한 직업 중 미리 선택한 직업 부스를 찾아 관련 설명도 듣고 직접 체험도 해보았다.
이어 다양한 진로 관련 자료들이 전시되어 있는 전시관을 찾아 관람하고 체험도 해보았다. 오후에는 자신의 흥미와 재능을 알아보는 흥미 재능 적성 검사를 실시하여 자신의 진로 계획을 위한 참고 자료로 삼고, 3월에 실시한 검사와 비교도 해 보았다.
의사와 변호사에 관심이 많다는 6학년 학생은 이번 체험을 해 보고 변호사라는 직업에 큰 매력을 느꼈다고 했다. 또, 요리사를 꿈꾸는 학생은 이번 체험을 하고 나서 멋진 요리사 옷을 입고 잘 정돈된 주방에서 자신만의 요리를 만들어보고 싶은 마음이 더 커졌다며 꿈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올해 본교가 추진하고 있는 진로 교육 4색 꿈길 여행이 다양한 진로 직업체험과 함께 더욱 풍성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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