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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검·경찰 소방

아산서, 이제는 '금연'


  아산경찰서(서장 신주현)는 지난 8일, 2층 소회의실에서 금연을 희망하는 직원 등 30여명 대상으로 아산시보건소에서 경찰서를 방문해 찾아가가는 금연 지원서비스를 실시했다.

 

  찾아가는 금연지원서비스는 보건소 방문이 힘든 직장인들에게 찾아가 금연교육 및 이동금연클리닉 실시로 금연을 동참하고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또한 이동금연 클리닉은 총 3회 방문예정으로, 금연도우미 책자 및 금연보조제(니코틴 패치)를 무료로 지급하며, 6개월 이상 금연 성공자에 대해서는 성공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아산경찰서 관계자는 "이번 찾아가는 금연지원서비스를 통해 쾌적한 직장환경 조성 및 건강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적극적으로 앞장서는 아산경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