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소방서(서장 이종하)는 아산소방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유해화학물질 사고와 관련해 화학물질사고대응 정보시스템(CARIS)의 활용도를 높여 현장대응력을 제고하고자 화학물질사고대응 정보시스템(CARIS) 앱 설치 방법 및 활용에 대한 부서별 순회교육을 실시 중이다.
화학물질사고대응 정보시스템(CARIS)란 유해화학물질 사고·테러와 관련해 실시간 지역별 취급업체, 취업업체별 유해물질 보유현황, 물질별 사고 대응요령, 의료기관 등을 제공하는 유해화학물질 사고 관련 종합정보시스템으로 휴대폰 앱을 이용해 활용할 수 있다.
주요 활용 내용으로는 ▲유해화학물질 사고 시 도착 전 누출 예상 유해화학물질 파악 ▲유해화학물질에 따른 화재진압·제독 방법 및 주민 대피 방법 파악 ▲인근 의료기관 및 초기 사고대응을 위한 지원기관·연락처 지원 등이다.
홍승길 화재대책과장은 "유해화학물질 관련 사고에 대비해 화화물질사고대응 정보시스템(CARIS) 사용법을 숙지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교육을 실시하겠다."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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