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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검·경찰 소방

아산署,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실시


  아산경찰서(서장 신주현)는 지난 8일, 탕정미래초등학교 등굣길에서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은 친구 간에 서로 배려하고 아끼는 문화를 정착시켜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행복하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만들기 위해 탕정미래초 학교전담경찰관과 생활지도 선생님, 또래지킴이 20여명이 함께 했다.

 

  탕정미래초 또래지킴이 학생들은 학교폭력예방 문구가 적힌 현수막과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쳤고, 등교하는 학생들은 구호를 들으며 학교폭력의 의미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는 기회를 가졌다.

 

  한편, 아산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경사 김기석)은 "자신의 이름이 새겨진 보석연필을 나눠 주면서 캠페인을 주도해 학생들에게 호응을 얻었으며, 앞으로도 학교폭력이 없어지는 그 날까지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