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경찰서(서장 신주현) 탕정파출소에서는 7, 8일 2일간 아산시 탕정면 명암리 소재 탕정면사무소에서 여성 민원인 등을 상대로 '여성 불안 신고' 스마트 국민제보 앱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이는 '최근 강남역 묻지마 살인사건' 등으로 인한 국민 불안감이 높아지고 범죄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고조되고 있어 아산경찰서에서 실시하고 있는 여성안전 특별치안 활동의 일환이며, 불안감을 느낀 여성들이 스마트 폰의 국민제보 앱을 통해 불안감을 조성하는 사람 및 지역을 쉽게 신고할 수 있다는 것을 홍보한 것이다.
탕정파출소 김용환 소장은 "국민제보 앱 홍보 뿐만 아니라 생활안전협의회, 자율방범대 등 경찰협력단체와의 간담회 개최, 주민접촉 문안순찰 등을 통해 여성들의 불안감을 불러오는 지역사회 내 인적·물적 요소를 파악해 여성 대상 범죄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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