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0일, 산업통상자원부와 건국대학교에서 후원하고 한국생명공학연구원, 한국바이오안전성정보센터에서 주최한 제 6회 전국 고등학생 바이오안전성.바이오산업 토론대회에서 온양용화고등학교 팀(3-1 이유라, 3-3 이혜진)이 금상(2위)을 수상한데 이어, 개인 부문에서는 최고의 영예인 최우수 스피커상(3-1 이유라)을 차지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 대회는 'LMO의 이용은 지속가능발전에 바람직한가?'라는 논제로 지난 5월 20일부터 약 4주 동안 전국 고등학교에서 2인 1팀으로 이뤄진 총 101개 팀(202명)이 접수했고, 1차 토론동영상 심사를 통과한 64개 팀이 본선대회에 진출하는 방식으로 치뤄졌다. 이후 64개 팀이 6시간 동안 토너먼트 방식으로 최종 우승팀을 가렸다.
이번 값진 성과는 미르 토론 아카데미와 우.눈.세.바(우리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다) 논술문 대회 등 학교에서 학생 중심의 논술 및 토론 교육을 장려하고 동아리 활동을 전폭적으로 지원한 결과라는 후문이다. 실제로 교내 토론 아카데미에서 두드러진 활약을 펼치고 있는 학생들이 이번 대회는 물론 각종 토론대회를 휩쓸고 있다.(제8회 청소년 토론대회 동학 대상 등)
온양용화고등학교 이성학교장은 "앞으로도 온양용화고등학교 학생들의 멋진 활약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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