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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

아산교육지원청, 아산행복누림 진로교육센터 개소식 실시

  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현재규)은 4일,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에서『아산행복누림진로교육센터』개소식을 가졌다.

 

  아산교육지원청에서는 아산 지역 학생들의 꿈과 끼를 찾아 키우고,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방안으로 지난 7월 6월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와 위탁 협약식을 체결하였다. 또한 협약 내용에 따라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내에 지원인력을 채용하고, 팀장 체제의 지원시스템을 구축하는 등의 노력을 통하여 『아산행복누림진로교육센터』를 구축하고 개소식을 실시할 수 있게 됐다.

 

  앞으로 아산행복누림진로교육센터에서는 아산교육지원청 및 지자체와 연계한 자유학기제 및 진로체험과 진로체험지원전산망 ‘꿈길’ 데이터베이스 구축 및 진로체험기관과 진로멘토 발굴, 체험프로그램, 지역 내 여러 기관 간의 지역협력체계 구축 등 다양한 활동으로 학교 교육을 지원할 예정이다.

 

  개소식에는 충청남도교육청 및 아산시청 관계자, 충청남도의회 의원, 아산시 관내 중학교 교장단, 자유학기제·진로체험지원단, 진로진학상담교사, 진로멘토단, 자유학기제 MOU 체결기관 체험 담당자 등 아산 지역 교육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했다.

 

  현재규 교육장은 "2016학년도 자유학기제 전면 시행을 대비하여 민·관·학 모두가 합심하여 학생들의 소질과 적성을 바탕으로 진로를 탐색·설계해 나갈 수 있도록 진로상담, 진로정보제공, 진로체험, 취업지원 등 맞은바 업무수행에 최선을 다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