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H공사의 아산 2단계 사업협의는 불가하다.' -
아산시의회(의장 김응규)는 17일, 제163회 임시회를 19일까지 3일간의 회기로 본회의장에서 개회했다. 이번회기에서는 의원발의 2건과 집행부 4건 등 총 9의 의안를 심의한다. 회의에 앞서 김진구, 안장헌의원의 5분발언이 있었다.
김진구의원은 5분발언을 통해 "대학입시와 아산시교육정책에 관해 대학의 입시가 '입학사정관제'라는 새로운 전형변화로 인해 적극적인 인식전환과 효율적인 대응, 지원으로 아산의 학생들의 대학 진학의 길을 터줘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어 안장헌의원은 5분발언에서 '도립도서관의 건립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현재 LH공사에 천안시와 아산시 의원 및 시민들이 건립건의를 강력히 주장하고 있으며, 이에 아산시의 적극적인 협조와 솔선해 추진해 줄 것을 주문했다. 또한 전국제일의 친환경 녹색도시인 아산신도시지역에 도립도서관이 반드시 건립되어야 하며, LH공사의 무성의한 태도가 지속되면, '올해말 아산신도시 2단계사업은 협의는 불가함을 경고한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김응규 의장은 "얼마 남지않은 성웅이순신축제를 맞이하여 이순신장군의 희생정신과 애국애족의 정신을 널리알리고 아산은 충절의 고향이라는 자긍심을 시민들이 갖도록 축제에 만전을 기해 대한민국축제로 거듭나기를 기대하며, 시민의 행복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해 발로 띠는 의원, 집행부가 되 줄 것"을 강조했다.
'속보, Hot issu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KTX 천안아산역 이용객, 유료주차비 '기절초풍' (0) | 2013.05.07 |
|---|---|
| 아침에 출근하니 집주인이 집기 실어가 (0) | 2013.05.01 |
| 주민피해 무시하고 공사 강행 (0) | 2013.04.15 |
| 음봉면 월랑수변공원, 주민 불만 쇄도 (0) | 2013.04.15 |
| 아산 선장 보행 환경 조성 사업 불법 임시야적장 조성 '빈축' (0) | 2013.04.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