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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행정

아산시의회 제151회 제2차 정례회 개최

- 조례안 등 24건, 행정사무감사, 2012년 세입세출 예산안 심사 -

 

  아산시의회(의장 조기행)는 25일 제151회 제2차 정례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례회는 11월 25일부터 12월 23일까지 29일간의 회기로 진행된다.

 

 

 

 

 

 

 

 

  25일 1차 본회의시에는 『친환경 교통수단 이제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 라는 성시열의원의 5분 발언과, 『배추 값 폭락에 따른 처우개선』을 요구한 심상복의원의 5분 발언이 있었다 .

 

  이어 복기왕 아산시장으로부터 2012년도 분야별 역점 추진과제와 예산안에 대한 시정연설 있었으며,  2012년도 예산안은 총규모가 7,682억원으로 금년 예산보다 3.91% 증가 되었고, 일반회계 6,140억원, 특별회계 1,542억원으로 편성됐다.

 

  아울러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김진구, 여운영, 안장헌, 전남수, 조철기, 김영애의원이 선임됐다.

 

  이번 2차 정례회에는 아산시의회 위원회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17건과 기타 안건 7건 등 총 24건의 안건이 부의 되었으며, 각각 의회운영위원회, 총무복지위원회, 산업건설위원회에 회부되어 심사에 들어간다.

 

  또한 2012년도 시책구상보고가 11월 30일부터 12월 2일까지, 2011년도 행정사무감사가 12월 5일부터 12월 13일까지 각각 진행 될 예정이다.

 

  조기행 아산시의회 의장은 개회사에서 "지난 15일 전국 기초단체의회의원님들과 함께 국회를 방문하여 촉구결의한 바 있는 소선거구제로의 환원과 정당 공천제의 폐지, 지방의회 직원의 인사권 독립 문제, 의정비의 합리적인 제도 개선방안, 열악한 지방재정문제 해결"을  다시한번 언급하면서 “행정감사를 통해 각종 사업들이 시민을 위해 합리적, 효율적으로 추진되었는지를 면밀히 살피고, 내년도 예산안 심사에 있어서는, 시의 어려운 재정 현실을 감안하여 짜임새 있는 예산이 편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