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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Hot issue

아산시의 봐주기냐? 배짱공사냐?

 

  지역주민들의 민원속출과 언론의 질타를 받았던 온양3동 도시형 생활주택 공사장이 현장인부들이 안전모도 착용하지 않고 시공하는가 하면, 근처 동사무소와 아산시 보건소가 위치해 하루 수백명에서 천여명의 통행과 많은 차량이 오가는 도로를 교통통제원도 없이 도로를 점거하고 공사를 강행해 이곳을 통행하는 시민들의 불편함에 원성을 사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