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교육, 대학, 학교

온양여중, 정서함양을 위한 원예 체험


  온양여자중학교(교장 임경호)는 정서지지가 필요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행복성장 및 정서 함양을 위한 원예체험 치료 프로그램을 1년간 운영한다. 

 

  본 프로그램은 행복성장 모델학교 운영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온양여중 Wee클래스에서 아산시정신건강증진센터와 연계해 정서지지가 필요한 학생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체험중심으로 운영된다.

 

  지난달 30일, 농촌들판의 풍경과 산기슭의 경치를 함께 즐기면서 체험할 수 있는 아산 헵시바 도예마을에서 도자기 화분과 작은 미니어쳐 소품을 만들면서 정신건강을 다지는 체험을 했고, 6월 5일 부터는 학생들이 만든 도자기에 식물을 심고 1년간 키우고 돌보는 체험을 경험하게 된다.

 

  김창선 담당교사는 "학생들이 젖은 흙을 손으로 만지고 만들면서 느끼는 도자기 만들기 체험과 식물을 키우고 돌보면서 마음의 안정감과 편안함을 느끼면서 정서가 함양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