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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

꿈·달·아, 자원봉사센터 통해 나눔실천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관장 남상인)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인 '꿈을 찾아 달려가는 아이들의 힘찬 날개짓'(이하 꿈·달·아) 참가 청소년들이 지난 13일, 아산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박광순)에 천연립밤 150여개를 전달했다.

 

  천연립밤은 꿈·달·아 청소년이 이웃과 함께 나누기 위해 직접 만든 것으로 자원봉사센터에도 청소년이 직접 발걸음을 옮겨 전달했다.

 

  이날 천연립밤을 전달받은 최진희 담당자는 "아산시에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함께 전달하겠다. 감사하다."고 말했다.

 

  아산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꿈·달·아는 현재, 2017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청소년'이라는 주제로 나눔과 실천을 중심으로 주말전문체험활동을 계획·진행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