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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

아산성심학교, '즐거운 학교, 행복한 오후' 운영


  아산성심학교(교장 함순란)는 지난 13일부터 「즐거운 학교, 행복한 오후」를 주제로 2017학년도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방과후학교는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방과후 시간을 유익하게 보내고, 학부모들의 사교육비 부담을 덜어주며, 학생들에게 다양한 기회와 경험을 제공하기 위하여 시작됐다.

 

  2017학년도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은 총 32개 부서로 조직되어 초, 중, 고등부 학생이 참여한다. 조직된 부서로는 미술심리, 꿈둥둥난타, 실내조정, 육상, 특수체육, e-스포츠, 배드민턴 등 심리적 안정과 신체적 발달을 도모하는 예체능 관련 부서와 북아트, 창의블럭, 종이접기, 과학놀이 등 학생들의 학습발달 및 여가생활을 돕는 부서, 생활조립, 토탈공예 등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는 부서가 있다.

 

  방과후학교 운영 관계자는 "수요자 중심의 다양한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이 경험의 폭을 넓히고 꿈과 끼를 계발할 수 있도록 돕고 싶다."고 말했다.

 

  아산성심학교는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키우고 더 나아가 학생들의 진로를 결정하는 데에 필요한 다양한 교육활동을 하고 있으며 특히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이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