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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

신리초, 충남안전체험관을 찾아 안전체험 실시


  신리초등학교(교장 최수연)는 지난 25일, 전교생이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재난에 대비하는 방법을 배우기 위해 충남안전체험관을 방문하여 사회재난 안전체험에 참여했다.

 

  이번 사회 재난 안전체험에서는 현장 경험이 많은 소방관이 직접 도시철도 사고 시 대처방법, 고층건물 화재 시 대피방법, 교통사고 예방법, 소화기 사용법, 지진체험 등 도시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와 사고에 대한 대피 방법 및 행동 요령을 사례 중심으로 설명했다.

 

  이번 안전체험 활동에 참여한 윤수인 학생(신리초6)은 “재난 대피 방법을 강의와 동영상으로 배웠을 때 보다 실제로 체험을 하니 실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더 대피를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히며, “가족들도 함께 알 수 있도록 주말에 부모님께 다시 한 번 체험하러 오자고 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최수연 교장은 "이번 안전체험은 최근 자주 발생하고 있는 지진을 비롯하여 일상생활에서 학생들에게 언제든지 닥칠 수 있는 사회재난을 중심으로 체험을 신청했다”고 말하며, “학생들이 진지한 자세로 재난 시 행동요령을 익히는 모습을 보며 내년에도 학생들을 대상으로 체험형 안전교육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