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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

영인중, 행복 맞이 학교 외벽 새 단장


  아산 영인중학교(교장 노희삼)가 학교 외벽 도색으로 새롭게 변신했다. 70여년의 역사만큼 노후화된 학교 건물은 페인트가 벗겨져서 학생 건강을 해치고, 방문객들에게 낡고 오래된 학교 이미지를 주었다.

 

  2016 충남형 혁신학교 행복나눔학교인 영인중은 깨끗한 환경 조성으로 교육가족의 만족도를 높이고, 아름다운 교정에 어울리는 쾌적한 학교 이미지 쇄신을 위하여 도색을 실시하였다. 이번 도색 작업은 전체적으로 노란색과 연두색이 조화를 이루어 따뜻하고 포근한 행복을 표현했다.

 

  3학년 차지민 학생회장은 "학교가 며칠 사이에 몰라보게 달라져서 놀랍다. 봄처럼 따뜻하고 행복한 영인중과 잘 어울린다. 아름다운 모습을 오래 유지하기 위해 우리 모두가 학교를 아끼고 사랑해야겠다."고 말했다.

 

  또한, 노희삼 교장은 "외벽도색 작업으로 영인중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산뜻한 학교 이미지를 제공하게 되었다. 영인 교육가족 모두 질 높은 교육과 학생들의 행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