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단장 이의순)은 지난 6일,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에서 청소년을 대상으로 4대 사회악 근절예방교육 및 아동권리교육을 실시했다.
지난 5월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한 이번 교육은 이명수 국회의원, 김희영 시의원, 아산시청 및 아산경찰서 관계공무원,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원, 관내 학생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4대 사회악이란 학교폭력, 성폭력, 주폭, 불량식품을 말하는 것으로, 학교폭력예방교육(강사 아산경찰서 장서희 순경), 가정폭력, 성폭력예방교육(강사 여성긴급전화센터 이은주)에 이어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김경숙 소장의 아동권리교육이 진행됐다.
청소년들은 각종 폭력관련 사고들에 대한 인식과 건전한 사회인으로 성장하기 위한 조건에 대한 설명과 함께 점차 중요시되는 아동권리에 대해 들음으로써 인식을 새롭게 할 수 있었다.
이의순 단장과 도양순 유해환경감시단 여성지회장은 "청소년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상·하반기에 걸쳐 교육을 실시했다.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은 관련 기관과 협력해 학교폭력, 성폭력 예방 및 청소년유해환경 차단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했다.
한편, 김명자 시 교육지원담당관은 "이번 교육을 통해서 학교폭력 및 성폭력의 위험성에 대하여 알리고 특히 청소년들이 아동권리에 대하여 바르게 인식하길 바란다.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청소년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조건을 마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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