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선장면(면장 김정숙)은 지난 4일, 농촌 인구의 고령화로 일손이 부족한 농촌의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기 위해 관내 선창리 고구마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에 나섰다.
이번 작업은 선장면 직원 10여명이 참여해 고구마 밭 비닐제거, 트랙터로 갈아 드러난 고구마 박스에 담기, 박스 운반 등 고구마 수확작업에 일손을 보탰다.
농가주 이ㅇㅇ씨는 "수확시기가 늦어져서 걱정이 많았는데 이렇게 열심히 도와주어서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아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홍보담당관, 결연마을 일손돕기와 환경정비 펼쳐 (0) | 2016.11.07 |
|---|---|
| 아산시 하수도과, 자매결연마을 찾아 일손돕기 펼쳐 (0) | 2016.11.07 |
| 아산시 상수도과, 자매결연 마을에서 일손돕기 펼쳐 (0) | 2016.11.07 |
| 아산시 배방읍, 가을철 농촌 일손돕기 실시 (0) | 2016.11.07 |
| 아산시 도시관리계획 재정비 주민의견 청취 실시 (0) | 2016.11.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