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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홍보담당관, 결연마을 일손돕기와 환경정비 펼쳐


  아산시 홍보담당관(담당관 선우 문)은 지난 4일 자매결연 마을인 염치읍 백암2리 (이장 오동창)를 찾아 마을환경정비를 위해 대청소를 실시했다.

 

  지난 10월 18일 농촌일손돕기 일환으로 고구마 수확작업에 이어 추진한 이번 대청소는 민원필수요원을 제외한 홍보담당관 8여명의 직원이 참여해 마을회관을 비롯해 마을 주요도로변을 중심으로 무단투기 된 쓰레기 수거, 

농약병 등 재활용품을 분리하며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특히, 이번 대청소 방문에는 지난달 농촌일손돕기 때 보여준 염치읍 백암2리의 따뜻한 인심에 보답하는 뜻에서 쌀국수, 휴지, 라면 등 생활용품을 선물로 준비해 전달하기도 했다.

 

  농촌일손돕기와 대청소에 함께한 선우 문 홍보담당관은 "자매결연 마을과 소통하며 1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협력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대청소를 실시하게 됐다. 앞으로도 농가의 어려운 시기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