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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선장면, 사례관리사업으로 복지사각지대 해소


  아산시 선장면(면장 김정숙) 행복키움 공동방문팀은 지난 3일 선장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제4차 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제3차 사례회의에서 논의된 부부 장애인가구와 홀로 사는 장애인가구에 대한 추진상황 점검 및 향후 지원방향을 토의했다.

 

  지난해 12월 폭설로 벽이 무너져 임시로 보강 공사한 부부장애인 가구에 선장면 행복키움추진단의 지원으로 도배공사를 완료하고 순천향대학교 향설나눔대학(학장 이상욱)과 자원봉사자 업무협약을 통한 월 1회 대청소를 실시하기로 했으며 공동방문팀에서는 주기적으로 모니터링 하기로 했다.

 

  또한, 홀로 사는 정신장애인 가구에 국민기초신청 및 정신보건상담을 재의뢰하기로 하는 등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로 결정했다.

 

  한편, 선장면 공동방문팀은 복합적인 문제를 안고 있는 대상자를 발굴해 문제를 해결하고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아산시 사회복지과, 노인종합사회복지관, 서부종합사회복지관, 선장면사무소 사례관리 담당자로 구성하여 매월 1회 정기적인 회의를 개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