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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아산시, 민·관 사례관리 실무자 교육 실시


  아산시는 지난달 30일, 시청 상황실에서 관내 5개 거점복지관과 복지기관, 17개 읍면동 담당자 등 읍면동 복지허브화 추진을 위한 사례관리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2016 민·관사례관리 실무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아산시 읍면동 복지허브화 사업에 발맞추어 실제 현장에서 사례관리를 하는 실무자들에게 정책교육 및 사례관리의 기관별 공유를 통해실무자의 역량을 강화시키고자 마련됐다.

 

  또한, 교육과 함께 지역 내 복지기관 사례관리 실무자들이 읍면동 복지허브화 사업을 이해하고 기관별 사례관리 절차와 방법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현장에서 과중한 업무로 인하여 소진될 수 있는 사회복지사의 인권과 안전에 대한 교육을 통해 사업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정현묵 사회복지과장은 "아산시 읍면동 복지허브화 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서는 실제 현장에서 사례관리를 하는 실무자들의 역량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실무자들의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질 높은 맞춤형 복지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