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온양2동(동장 김형관)은 지난 9월 29일, 온양2동주민센터에서 사례관리사, 방문간호사, 행복키움추진단원 등 8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방문팀 회의를 가졌다.
공동방문팀회의는 온양2동에서 발굴한 사례 대상자의 욕구를 분석하고 서비스 제공 계획 수립 및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이번 사례는 부모의 불화로 인해 조모의 손에 자라고 있는 아동의 양육 및 교육지원 문제와 정서적 지원체계의 구성에 대해 논의했으며, 부모의 방임으로 인한 학대여부에 대해 아동보호전문기관의 의뢰를 통해 단계적으로 지원체계를 완성해 보기로 했다.
김형관 동장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가구를 발굴하고 사례회의를 통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마련하고 있으나, 사각지대의 완전한 해소가 불가능하기에 안타까움이 많으며 지속적인 관심과 사례발굴로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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