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소방서는 최근 폭염 속 벌 개체 수 증가로 벌집제거 신고 건수가 급증함에 따라 벌 쏘임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5일 소방서에 따르면 올해 벌집제거 출동 건수는 현재까지 361건이라고 밝혔다. 이는 폭염이 이어지면서 벌들의 개체 수가 증가하면서 활동시간이 늘어났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특히 최근에는 아파트 베란다나 건물 난간 등에 서식공간을 만들어 번식하는 사례가 많아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으며 산행을 하거나 밭에서 작업할 경우 땅벌을 특히 주의해야 한다.
소방서 관계자는 "이른더위로 인해 벌들의 개체수가 매년 증가하고 있고 활동량이 많아져 주민들을 위협하고 있다”며“벌집을 발견했을때는 무리하게 직접 제거하지 말고 대피 후 곧바로 119에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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