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경찰서(서장 김종민)는 지난 8월 5일 교통안전 문화 개선을 위해 선발된 온양여고 교통안전 나누미들을 초청하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날 간담회는 선발된 학생들을 격려하고 노인보행자 사망사고 통계 및 보행 3원칙 등 방학기간 교통안전 홍보 계획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청소년 교통안전 나누미는 경찰청 교통국 주관으로 전국 고등학생 대상 총 251개 팀, 753명을 선발하여 운전자 중심의 교통문화를 보행자 중심으로 변화시키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시작되었으며 지난달 26부터 27일까지 강원도 횡성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산지역에서는 온양여고 학생 3명이 선발 되어 'brave police', 약자로 BP라는 팀명으로 활동을 시작한다. BP는 용감하게 활동 하여 아산시의 교통문화를 개선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행사에 참여한 정지민 학생은 "이번 간담회로 경찰관들과 올바른 질서지키기 방법에 대한 의견을 나눌 수 있어 좋았고, 교통안전 나누미로서 시민들이 안전하게 보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종민 서장은 "앞으로 청소년 교통안전 나누미 홍보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며 시민들에게 공감 받는 보행자 중심의 교통문화 개선을 위해 아산경찰서가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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