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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검·경찰 소방

탕정파출소, '손전등'으로 어르신 야간교통사고 예방


  아산경찰서(서장 김종민) 탕정파출소에서는 지난 5일, '용두 1리 마을회관'을 방문해 손전등을 배부하고 야간 노인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이는 지난해 교통사고 사망자 중 노인비율이 42.2% 차지하는 상황에서 노인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특히 사고 노출 위험이 큰 야간 보행 시 보행자 식별이 용이할 수 있도록 안전용품인 손전등을 배부하여 교통사고를 예방하고자 한 것이다.

 

  김용환 탕정파출소장은 "노인 보행자 교통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기 때문에 탕정파출소에서도 마을회관, 노인정 등 방문하여 노인 안전 보행방법 교육 등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통해 노인 교통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