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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검·경찰 소방

아산署, 직장어린이집 개원 눈앞


  아산경찰서(서장 김종민)는 지난 4일, 아산서 직장어린이집 민자사업자 ㈜늘푸른아이 관계자 및 건축·인테리어 감리단 등 1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검사를 실시했다.

 

  아산경찰서 직장어린이집은 경찰청에서 임대형 민자사업(BTL)으로 추진 중인 22개소 직장어린이집 중 하나로 오는 9월 1일, 개원을 앞두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경찰서 직장어린이집 설치 추진은 직원들의 양육의 부담은 줄고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됨으로써 시민들에게 보다 안정된 치안서비스 제공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