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른경찰·열린경찰·강한경찰 강조 -
지난 11일. 제70대 아산경찰서장으로 부임한 김종민 총경은 국민의 안전과 행복을 지키기 위해 가장 접전에 있는 지역 경찰관서를 방문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시작했다.
18일 배방, 장재, 탕정파출소를 시작으로 11개 지역관서 및 4개 치안센터를 순차적으로 방문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하며, '바른경찰', '열린경찰', '강한경찰'을 근본으로 기초치안에 충실할 것을 강조했다.
첫 방문지인 배방파출소에서 김종민 서장은 "열악한 근무환경에서도 열심히 근무하는 현장 직원들의 노고를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고, 경찰이라는 직업은 시민을 위해 헌신한다는 측면에서 경찰서장과 파출소 막내 순경의 책임의 무게가 결코 다르지 않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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