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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

탕정미래초, 약물 오남용 예방 인형극 관람


  탕정미래초등학교(교장 이경복)는 7월 5일 2-3교시 미래관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약물오남용 예방 인형극을 관람 행사를 실시했다. 1-3학년을 대상으로 한 인형극은 술 담배 위주의 약물 오남용 예방 내용으로 구성되었고, 3교시 4-6학년은 술 담배 커피 마약으로 약물의 범위를 넓혀 학년성에 맞게 극본을 구성했다.

 

  아이들 모두가 좋아하는 짱구를 주인공으로 한 이번 인형극은 짱구와 함께 생활 속에서 무심코 섭취할 수 약물을 알아보고, 이 약물들이 어떤 피해를 주는지 알차고 재미있게 꾸며 진행됐다.

 

  학생들은 짱구와 함께 웃고 박수치며 별 생각 없이 먹고 마신 음료, 약물, 담배연기 등이 어른과 달리 어린 아이들에게 얼마나 치명적인 피해를 입히는지 실감할 수 있었다. 특히, 부모님 곁에서 무심코 얻어 마신 한 모금의 술과 커피도 아이들에게는 치명적일 수 있음을 실감할 수 있었던 기회였다.

 

  학교관계자는 "평소 잘 안다고 무심코 넘기기 쉬운 생활 속 유해 약물의 오남용이 가져올 피해에 대해 다시 한 번 되새겨보고, 생각만이 아니라 오늘부터 실천으로 옮길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기를 기대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