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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검·경찰 소방

아산소방서, 야영장 소방안전대책 추진

  아산소방서(서장 이종하)는 관내 야영장 9개소에 대해 지난 20일부터 7월 10일까지 소방안전점검 및 화재예방 순찰 등 야영장 소방안전대책을 추진 중이다.

 

  이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다가옴에 따라 야영장을 이용하는 나들이객들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관내 아영장에 대한 소방안전점검으로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관계인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해 초기대응능력을 제고하고자 추진·계획됐다.

 

  주요 추진사항으로는 ▲ 소화기 비치 및 유지·관리 상태 확인 ▲ 초기 경보시설(단독경보형감지기) 및 초기 진화를 위한 호스릴 소화전 등 자체시설 설치 권장 ▲ 수용인원 및 소방차량 진입여부 등 확인 ▲ 관계자 소방안전교육 등이다.

 

  이종하 아산소방서장은 "야영장(캠핑장)을 이용하는 사람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안전사고에 대비한 보호 장치 마련 등 철저한 안전관리가 필요하다."며 "관계자들은 아영장 내 소방시설 비치와 지속적인 소방안전교육 실시 등 각별한 관심과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