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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검·경찰 소방

아산署, BIS 활용한 4대악 근절 홍보

  아산경찰서(서장 신주현)는  지난 17일부터 아산시 관내에 설치된 BIS(버스정보시스템)을 활용하여 4대악(아동,노인학대) 근절을 위한 홍보활동을 펼쳐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홍보는 평소 시내버스를 이용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버스 도착시간등이 현출되는 BIS 시스템에 4대 사회악(아동,노인학대) 근절 화면을 현출함으로써 버스 승하차시 모니터링이 될수 있도록 진행됐다.

 

  경찰서 관계자는 아동학대에 이어 또 다른 치안수요로 급부상하고 있는 노인학대를 예방하기 위해서 이는 단순가정폭력이 아닌 심각한 범죄임을 인식시키기 위한 홍보활동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한편, 신주현 서장은 "아산시 전역에 설치되어 있는 BIS를 활용해 4대악관련 홍보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시하고, 노인과 아동이 안전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