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아산점은 6월 9일 온양온천시장 상인회 사무실에서 온양온천시장 활성화를 위한 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이마트 아산점은 장기 불황에 따른 소비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의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온양온천시장에 지원 물품 및 온양온천시장 안내간판을 제작 전달했다.
이번 지원된 물품은 세탁기, 청소기, 선풍기 등 9가지 10여개로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고객에게 전통시장을 이용하면 행운이 오는 것으로 느끼도록 온양온천시장 내에서 운영되고 있는‘반짝시장’행운의 경품으로 소비자에 제공하게 된다.
또한, 이마트와 온양온천시장은 같이 힘을 모아 경쟁보다는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상생사업을 추진할 것을 약속했다.
'경제 노동 과학 환경 복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고용노동부 천안지청, 건설현장 안전점검 무더기 적발 (0) | 2016.06.15 |
|---|---|
| 고용노동부 천안지청, 취약업종 집중 점검 실시 (0) | 2016.06.13 |
| 아산시, FTA피해보전직불금·폐업지원금 신청·접수 (0) | 2016.06.09 |
| 아산시 노사민정협의회 사회적 대화의 색다른 도전 (0) | 2016.06.09 |
| 아산시, 생활임금 시급 7,235원 확정 (0) | 2016.06.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