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경찰서(서장 신주현)는 불기 2560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이해 사찰 주변 방범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방범 활동은 4일부터 15일까지 방범진단 및 범죄예방 순찰 등 사찰 주변에 대한 치안활동을 강화하게 되며 특히, 부처님 오신 날 전후 사찰 도난사건 등 범죄예방을 위한 순찰 강화하고 사찰을 주변 교통관리로 혼잡 방지에도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신주현 서장은 지난 12일, 아산시 송악면에 있는 강당사를 방문해 사찰 특별방범활동을 직접 점검하고 주지 종민 스님과 환담을 나누며 "사찰주변 방범활동 및 교통관리를 통해 이번 부처님 오신 날에 시민들이 평온한 가운데 부처님의 자비를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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