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탕정면에 소재한 선문대학교(총장 한선조)의 사회봉사센터(센터장 윤운성)은 지난 26일 아산시(시장 복기왕)를 찾아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월동물품을 후원했다. 선문대학교가 아산시에 전달한 후원품은 연탄 5,000장과 동절기 침구류 20세트로 「사단법인 자원봉사 애원」(이사장 문훈숙)을 통해 독거노인 10세대와 4개 중학교의 교육복지 아동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사)자원봉사애원의 유경득 사무총장은 "후원처의 지원과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이상과 현실이 어우러지면서 봉사자들의 참된 인격이 갖춰진다고 생각한다. 이번 후원활동에 동참하게 되어 감사하다."고 했다.
윤운선 선문대 사회봉사센터장은 "창의적으로 봉사하는 전문인을 육성하고자 하는 우리 대학의 뜻에 동참해주어 감사하며 어려운 이웃에게 그 아름다운 뜻이 잘 전달되어 훈훈한 겨울을 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선문대학교는 작년 동절기 연탄지원에 이어 올해 지원규모를 확대하고 있어 지역사회의취약계층과 더불어 사는 사회공헌활동의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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