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사랑봉사단(단장 손정열)은 26일,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단장 오병국)에 관내 독거노인, 한부모가족, 장애인 등 생활이 어려운 40세대를 위해 겨울용 이불(총 25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이불을 전달받은 박○○(87세, 독거노인) 어르신은 "경제적으로 어려워 제대로 된 난방도 하지 못하고 이불 하나로 추운 겨울을 보냈었는데 따뜻한 이불을 지원 받아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손정열 단장은 "추운 날씨에 힘들게 생활하고 있는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지속적으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복지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했다.
전영근 읍장은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온기를 전해주어 감사드리며, 저소득층이 따뜻하게 살아갈 수 있는 배방읍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따뜻한 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섬유아트스쿨, 온양2동에 겨울이불 전달 (0) | 2015.11.27 |
|---|---|
| 선문대, 아산시 취약계층에 월동물품 후원 (0) | 2015.11.27 |
| 아산농협, 『사랑의 보일러 지원사업』실시 (0) | 2015.11.26 |
| 인주면,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 열려 (0) | 2015.11.25 |
| 온양3동, 충무여성봉사단 행복나눔 밑반찬 사업 전개 (0) | 2015.11.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