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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뉴스

다사랑봉사단, 행복키움추진단에 사랑의 이불 전달

  다사랑봉사단(단장 손정열)은 26일,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단장 오병국)에 관내 독거노인, 한부모가족, 장애인 등 생활이 어려운 40세대를 위해 겨울용 이불(총 25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이불을 전달받은 박○○(87세, 독거노인) 어르신은 "경제적으로 어려워 제대로 된 난방도 하지 못하고 이불 하나로 추운 겨울을 보냈었는데 따뜻한 이불을 지원 받아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손정열 단장은 "추운 날씨에 힘들게 생활하고 있는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지속적으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복지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했다.

 

  전영근 읍장은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온기를 전해주어 감사드리며, 저소득층이 따뜻하게 살아갈 수 있는 배방읍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