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송악면행복키움추진단(단장 박성각)이 지역 복지 향상을 위해 지난 19일 솔뫼장터에서 저소득 노인 중 8월에 생신을 맞이한 독거어르신에게 식사를 대접하고 선물을 증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생신상 대접은 송악면 행복키움추진단과 협약한 솔뫼장터에서 무료로 식사를 제공하고 예다손에서 떡케익을 후원했다.
생일초대를 받은 김**(89세) 어르신은 “마침 오늘이 내 생일인데 이렇게 많은 사람과 함께 맛있는 음식도 먹고 기분이 좋다”고 하시며 행복키움추진단원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박성각 추진단장은 “독거노인 생신상 차려드리기 사업이 앞으로도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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