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온양5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윤인희)는 지난 19일 지역의 기초수급자 등 도움이 소외계층에게 가전제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물품은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재배한 단호박을 판매한 수익금 500여만원으로 마련했으며 TV와 냉장고, 세탁기, 전자레인지, 선풍기, 전기장판 등 소외계층에게 꼭 필요한 가전제품을 구입 전달해 지역사회 복지를 실현했다.
윤인희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자치위원들 모두가 봄부터 땀흘려 단호박 농사를 지어 어려운 이웃에게 꼭 필요한 가전제품으로 도울 수 있어 기쁘다”면서 다양한 분야의 복지사업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온양5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매년 나눔을 위한 단호박 수확 사업을 추진해 저소득 우수 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수익금 전부를 어려운 이웃에게 기탁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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