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온양캠퍼스(센터장 정태경)는 출산을 앞둔 다문화 및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정착과 출산 준비를 돕기 위해 지난 21일, 아산시를 찾아 '신생아 용품'을 전달했다.
이번 용품 전달은 삼성전자가 지역사회 공헌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해피아이 프로젝트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012년 6월부터 출산을 앞둔 다문화 및 북한이탈주민 200가정에 삼성전자 임직원 자원봉사자가 직접 가정을 방문해 신생아 용품을 전달해왔다.
이날 전달된 신생아 용품은 앞으로 1년간 지역의 다문화 및 북한이탈주민 100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송명희 여성가족과장은 "해마다 지역사랑과 나눔 실천에 적극 동참하고 있는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시에서도 다문화 및 북한이탈주민의 아이 키우기에 좋은 지역사회 환경을 조성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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