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둔포면 의용소방대(대장 조성택)는 지난 19일 둔포면(면장 신성철) 행복키움추진단(단장 여진석)에 후원금 4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15일 제64회 둔포면민의 날 행사로 개최된 친선축구경기에서 받은 우승상금 전액으로 지역의 소외계층의 복지 향상을 위해 전액 쓰일 예정이다.
조성택 의용소방대장은 "우승 상금으로 둔포면 내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서 뿌듯하며, 적은 금액이지만 조부모와 함께 사는 가정이나 어려움에 처한 아동을 돕는데 쓰인다면 더욱 고맙겠다"고 말했다. 이에 여진석 행복키움추진단장은 "소외된 이웃을 도우려는 따뜻한 마음과 둔포면 행복키움추진단에 대한 뜨거운 관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이웃들에게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둔포면 의용소방대는 둔포면 내 어려움에 처한 독거노인 3명에 안부확인 및 후원금 지원 등 꾸준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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