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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

배방초, 배방초 급식실 위생 안전 확실하게


  배방초등학교(교장 박광애)는 최근 메르스로 인한 휴업 기간 중 배방초 급식실의 위생 상태를 점검해 보고, 식중독 예방과 소독을 위한 급식실 대청소를 실시했다.

 

  배방초등학교의 휴업 기간은 6월 15일부터 16일까지였으며, 이 기간 동안 급식실 직원들은 학교에 출근하여 학생들의 안전한 급식 제공과 전염병 예방을 위하여 식당의 벽을 닦고, 식당 바닥과 주방 바닥을 깨끗이 청소하는 등의 대청소 및 소독작업을 했다.

 

  이번 배방초등학교 급식실의 휴업기간 중 대청소는 메르스와 같은 유행과 전염병과 여름철 식중독 예방 등을 위하여 급식실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실시하였으며, 청소 시간 이후에는 학생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 제공과 급식실 청결 상태 유지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협의회도 이루어 졌다.

 

  앞으로도 배방초등학교 급식실 식구들은 건강한 급식 제공을 통한 학생들의 면역력 향상과 안전한 급식을 위하여 더욱 열심히 노력하고 다양한 안전 대책을 강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