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大入 윤리성 강화와 평가의 신뢰성, 공공성 확보를 위해 -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는 지난 15일, 2016학년도 학생부종합전형에서 애천(愛天)·애인(愛人)·애국(愛國)을 구현할 창의적이고 잠재력 있는 인재를 발굴·선발하기 위하여 35명의 교수들을 입학사정관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본관6층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위촉식에는 황선조 총장, 유학수 입학관리처장, 입학사정관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했다. 위촉입학사정관들은 입학전형홍보와 중고교-대학 연계 프로그램, 전문성 제고를 위한 직무연수, 서류·면접평가 등에 참여한다.
유학수 입학관리처장은 "학생부종합전형에서 학생의 잠재력과 역량을 평가하고 윤리적이고 공정한 평가가 이뤄질 수 있도록 힘 써 달라"며 "앞으로 학생선발 역량 강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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