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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

탕정초, 작은 효 실천 '알토란의 반포지효' 활동


  탕정초등학교(교장 홍철화)에서는 최근 6학년 학생들 대상으로 부모님의 은혜에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효를 실천하기 위한 ‘알토란의 반포지효 활동’을 실시했다.

 

  '알토란 반포지효 활동'은 탕정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의 효실천을 위해 도덕과 국어 시간에 효실천 사례에 대해 이야기 해보고, 지난 한 달간 집에서 실천했던 '알토란의 반포지효 실천 일기'를 작성해보고, 다 같이 모여 자신들이 실천한 반포지효 활동에 대하여 발표하고, 서로 서로 칭찬해 주는 활동을 의미한다.

 

  이번 실천 일기 발표 시간에 열거된 학생들의 효실천 활동에는 '엄마 발 주물러 드리기, 걸레질하기, 쓰레기 버리기, 빨래 널기, 식탁 치우기, 책장 정리,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실내화 빨기, 조부모님께 안부전화 드리기, 편지쓰기, 재활용 분리수거, 방청소하기, 인사 바르게 하기, 이불 깔기, 동생과 놀아주기 등' 작은 실천이지만 부모님들께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활동 등이 많았다.

 

  탕정초 정재원 교사는 "학생들이 서로 이야기하며 자신들이 실천할 수 있 반포지효 활동이 많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됐고, 효 활동 실천을 통해 부모님의 은혜에 보답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