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아산

아산시, 복지시설·취약가구에 침구류세트 전달

  아산시 음봉면에 소재한 아산온천호텔스파텔(대표 최상철)은 아산시 행복키움지원단을 통해 지난달 30일, 관내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100여 세트의 침구류를 기증했다.

 

  이번에 침구세트가 전달된 아산시정신보건센터를 포함한 6개 복지시설은 하절기를 준비하며 묵은 이불, 베게 등은 정리하고 시설 이용자들에게 쾌적한 잠자리를 제공하개 됐다.

 

  또 아산시기초푸드뱅크에도 30여 세트의 침구류가 전달되어 상대적으로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위기 가구에 청결한 침구세트가 제공되어 시설뿐만 아닌 개별 가구의 생활환경 개선효과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최상철 대표는 "지역사회에 나눔문화가 더욱 활발하게 이루어져 어려운 이웃이 소외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후원활동에 참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