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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아산시보건소, 1부서 1촌 농촌사랑 봉사 실천

 

  아산시보건소 건강증진과(과장 장동민)가 지난 24일 ‘농촌사랑 1부서 1촌’ 상호교류 활동의 하나로 자매결연 마을인 음봉면 월랑2구(이장 김두희)를 찾았다.
 
  이날 행사는 직원 10여 명이 참여해, 아산시 타 실과에서 펼치는 농촌일손돕기와는 달리 마을회관에 모인 주민들에게 개인이 가지고 있는 재능을 기부해 건강측정과 건강상담, 건강교육, 스트레칭을 비롯한 실내 건강 체조를 어르신들에게 알려드려 큰 호평을 받았다.
 
  또한, 봄철 일손 부족으로 힘들어하는 과수 농가를 방문해 사과 꽃을 솎아 주는 등 농촌 일손 돕기도 함께 진행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매월 정기적으로 결연마을을 방문해 다양한 건강프로그램을 교육하고 홀몸노인을 파악해 직원과 1:1 결연을 통한 안부 전화 실시 등 다양한 교류 활동은 펼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