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는 지난 26일 초·중등학생을 대상으로 관내 6개 기관·단체에서 운영 중인 지역사회 주말행복 배움터 사업의 컨설팅을 실시했다.
지역사회 주말행복 배움터 사업은 주 5일 수업제 실시에 따른 지역의 교육자원을 활용한 예체능, 특기적성, 돌봄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저소득·맞벌이 가정 자녀들의 토요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건강한 마을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사업이다. 본 사업은 공모를 통해 6개 기관·단체(음봉산동종합사회복지관,방축지역아동센터,아산장영실과학관,한국상담교육서비스전문가협동조합,헵시바도예체험마을,미리별)에서 운영 중에 있다.
이번에 실시한 컨설팅은 지역전문가(시 교육도시과 학교지원팀장, 교육지원청 장학사, 청소년교육문화센터 부관장)들로 컨설팅단을 구축, 현장진단을 통해 지역 내 지속가능한 추진구조와 자원을 연계하고 애로를 해결할 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이동이나 현장체험활동에 대한 안전사고 사전 확인과 지도를 위해 현장컨설팅으로 운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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