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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전국체전준비단, 송악면 수곡1리와 1부서 1촌

- 현판부착 및 일손돕기 봉사활동
 
  아산시 전국체전준비단(단장 이종택)이 지난 25일 ‘농촌사랑 1부서 1촌’ 상호교류 활동의 하나로 자매결연 마을인 송악면 수곡1리(이장 김영진)를 찾아 일손을 도왔다.
 
  이번 농촌일손돕기는 지난 16일과 18일, 22일에 이은 네 번째 봉사활동으로 직원 10여 명이 참여했으며 마을회관에 1부서 1촌 현판을 부착 후 농번기로 바쁜 농가의 일손을 도왔다.
 
  수곡1리 마을이장(김영진)은 “전국체전준비단에서 적극적으로 도와줘서 많은 도움이 됐다.”며 “마을주민들이 정말 고마워하고 있다.”는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에 이 단장은 “마을에 도움이 되어, 직원들도 보람을 느끼고 있다”며 “이후에도 마을에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국체전준비단은 어려운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사전 수요조사로 농가별 필요한 인원을 배치해 일손돕기를 추진하고 있으며 이후에도 일손돕기는 물론 재능기부 등 여러 방면으로 교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