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줄다리기 초등 혼성부문 3위 -
아산 오목초등학교(교장 윤은진)는 지난 25일 서울 올림픽공원내 SK핸드볼 경기장에서 열린 전국 학교스포츠클럽 스포츠 줄다리기 초등 혼성부문에서 3위를 차지했다.
오목초 스포츠 줄다리기 선수들은 지난 6월에 실시된 충청남도 대표선발전에서 우승을 차지하여 전국대회에 진출하게 됐고, 그 후 등교 시간과 점심시간, 방과후 시간을 이용해 열심히 연습해 전국대회를 향한 열정을 보였다.
전국대회에서 초등 혼성부는 인천 왕길초, 경기 가좌초, 서울 당산초, 세종 전의초와 오목초 총 5개의 팀이 나와 우승을 향한 경쟁을 펼쳤으며, 치열한 접전 끝에 오목초는 전의초와 당산초를 꺾고 총 전적 2승 2패로 3위에 올랐다. 선수들은 3위가 확정되자 아쉬워 하는 한편 최선을 다한 스스로에게 박수를 치며 입상을 자축했다.
홍관우 담당교사는 “그동안 학생들이 열심히 연습한 보답을 받은 것 같아 무척 기쁘다. 이번 전국대회가 학생들에게 좋은 경험이 되었으면 한다”는 소감을 전했다.
'교육, 대학, 학교 > 관련 기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서로의 性을 존중합시다 (0) | 2012.11.28 |
|---|---|
| 걸스카우트의 독거노인 방문 재능기부 봉사 (0) | 2012.11.27 |
| 입학전형 학부모 설명회 (0) | 2012.11.26 |
| 꿈·희망을 가지면 하늘을 날 수 있다 (0) | 2012.11.26 |
| 긍정의 온도를 높여요 (0) | 2012.11.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