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동 불편한 분께 다음을 약속하며 눈시울을 붉히기도 -
아산 신창중(교장 안미숙) 청소년단체 걸스카우트 동아리 5명은 지난 23일 충남문화바우처 사업과 연계하여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동아리 회원들은 인주면에 있는 독거노인 세 가구를 방문하여 네일아트 솜씨를 비롯해 핸드크림을 사용한 손 마사지를 해드리고, 신발끈으로 직접 만든 열쇠고리를 선물하는 등의 활동을 했다.
돌아오는 길에 학생들 모두가 거동도 불편하시고 정말 외롭고 고독해 하시는 분들을 위해 많은 학생들이 자주 방문했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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