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청 정문앞에 농민회소속 회원들의 벼 부대로 도로의 절반을 막아, 시청을 찾는 민원인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때만 되면 연례행사로 치뤄지는 농민회의 극단적인 행동에 시민들의 반응은 냉담하다. 진정한 시민동의를 얻지 못함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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